본문바로가기
게시판 상세
제목 영국, 프리미엄 혼합 음료(Mixers)와 소프트 드링크(Soft Drink) : 다섯 가지 트렌드
작성자 SCIPHAR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7-30 11:30:0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5

영국, 프리미엄 혼합 음료(Mixers)와 소프트 드링크(Soft Drink) : 다섯 가지 트렌드

파리지사


external_image

Food Navigator (2019.07.05.)

 

 


주요내용

 

       ㅇ *2019년 영국 On-Trade*프리미엄 소프트 드링크와 혼합 음료 시장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베리(cloudberry)에서 칼라만시(calamansi)까지, 영국의 프리미엄 혼합 음료(Mixers)*와 소프트 드링크(Soft Drink)* 시장의 트렌드를 살펴봄

         

            *Fentimans : 1905년에 영국에서 설립된 식물성 음료 회사

                   *On-Trade는 레스토랑, (Bar), 커피숍, 클럽, 호텔 등에서 소비자에게 재판매되는 업소용 제품을 의미함

                      Off-Trade는 대형마트, 편의점, 자판기 등 소매시장에서 소위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을 의미함

  *두 가지 이상의 재료를 혼합하여 만든 칵테일 음료로 보통 알코올을 희석하여 저알코올 음료를 만들기 위해 재료들을 혼합한 희석 음료를 일컬음

  *주스, 생수, 탄산 음료 등의 무알코올 음료

 

       ㅇ 영국의 소프트 드링크 설탕세도입 및 저알콜·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성향에 따라 음료 시장의 프리미엄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ㅇ 프리미엄 혼합 음료와 소프트 드링크 시장은 작년 대비 33성장하여, 현재 시장 규모는 전체 소프트 드링크 시장의 11.5517백만 파운드임

       

       ㅇ 노르딕 향(Nordic flavors)

              - 요식업계에서 인기를 끄는 스칸디나비아 풍이 음료업계로 확장되는 추세

              - 링곤베리(lingonberry), 바다 갈매 나무 (sea buckthorn)와 같이 오랜 동안 스칸디나비아에서 애용되어 온 재료들을 이용한 음료들이 등장함

              - 스칸디나비아의 진보적인 사회 정책과 세계적인 명성의 디자인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문화에 열광하는 영국 소비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음

              - 기존의 향나무와 소나무의 크로스오버를 넘어서, 영국 소비자들은 민감초 (liquorice), 링곤베리(lingonberry), 클라우드베리(cloudberry), 바다 갈매 나무 (sea buckthorn)와 같이 더욱 새로운 향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맛을 탐험하고 싶어함

          

       ㅇ 최고급(Super-premium)

           - 최고급 스피릿(Spirit)*의 판매가 작년에 24.5성장함

                          *발효된 술을 다시 증류해서 만든 술로, 일반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음

              - 스피릿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은, 최근 몇 년 간, 연 평균 6.3의 판매액 증가율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옴

              - 마케팅의 홍수 속에서 더욱 분별 있고 똑똑해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수퍼 프리미엄 제품이 등장함

       
 ㅇ
동양의 맛

              - 세계화로 인한 새로운 맛과 경험의 지속적 탐구가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킴

      - Fentimans, 일본에서 개최되는 2019년 럭비 월드컵과 2020년 하계 올림픽으로,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일본 문화는, 이미 모범적인 사회적 에티켓과 고품질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옴

      - 일본 위스키 산업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Ki No Bi, Roku and Nikka같은 브랜드를 통해 영국 시장에서도 일본 위스키의 명성과 품질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함

      - 동양의 맛은 소프트 드링크 시장에서도 중요한 트렌드로 작용함

           - 유자, 벚꽃, 녹차와 같은 동양의 재료들은 혼합 음료 시장에서 신선한 흥미를 유발함

       

       ㅇ 짭짜름한 맛

           - 설탕과 인공감미료에 반대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해당 음료 시장에서 단 맛 음료보다는 짠 맛 음료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발효 음료를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증가하고 있음

           - 앞으로 소비자들은, 완두콩, 샐러리, , 비트 뿌리와 같은 짭짜름한 채소 맛에 더욱 익숙해질 것이며, 이미 활발한 건강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는 스무디, 콤부차, 요거트 등과 같이 이러한 건강 트렌드가 소프트 드링크 시장의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

         

       ㅇ 대안 감귤 과일

           - 감귤류 과일은 많은 음료 제품에서 매우 친숙하고 중요한 재료임

                   - 그러나 소비자는 기존의 오렌지, 자몽, 레몬, 라임 등의 익숙한 맛을 넘어 새로운 맛을 찾음

                   - 아시아 요리가 부상하면서,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과일들이 음료 시장에 소개되고 있음

                   - 베르가못(bergamot)*, 포멜로(pomelo), 유자 등은 이미 선도적인 향수 브랜드 및 미슐랭 스타 식당에서 사용되는 재료임. 이런 트렌드가 음료 업계에도 조만간 영향을 미쳐 대안 감귤 과일 향을 가미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임
                    *지중해의 나무에서 나는 배 모양의 오렌지

     

시사점

 

 

       ㅇ 2019, 영국의 음료업체들은 이국적인 맛과 향의 저설탕·저알콜·최고급 제품으로 건강과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영국 음료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음

         

       ㅇ 특히, 건강 트렌드에 따라 저설탕의 짠 맛 음료 및 발효 음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맛에 대한 대안으로 동아시아의 재료들이 주목받고 있음

        

       ㅇ 따라서, 이러한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맛과 향의 프리미엄 전통 발효 음료를 출시한다면 영국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됨

     



    

         

       

- Food Navigator (2019.07.05.)

              https://www.foodnavigator.com/Article/2019/07/05/Premium-mixers-and-soft-drinks-Five-trends-for-the-future

- Fentimans2019년 시장 보고서,

        http://www.fentimans.com/marketreport2019.pdf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