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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비자가 섭취 중 ‘모래가 씹히는 것 같다’는 등 섭취 중 이물감에 대해 신고한 경우 이물 보고를 해야 하나요?
작성자 SCIPHA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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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1-24 21: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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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비자가 섭취 중 ‘모래가 씹히는 것 같다’는 등 섭취 중 이물감에 대해 신고한 경우 이물 보고를 해야 하나요?


⇲ 소비자로부터 이물 발견 사실을 보고하여야 하는 이물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여야 하므로, 단순히 이물감을 느끼거나 이물이 있다고 의심하는 경우에는 보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Q. 섭취 과정에서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이물 중 ‘쥐 등 동물의 사체’에 대한 구체적인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 쥐 등 설치류, 지렁이, 도마뱀, 개구리 등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동물을 의미합니다.



Q. 고치실, 탈피각 등 벌레의 서식 흔적만 발견된 경우에도 보고를 해야 하나요?


⇲ 파리, 바퀴벌레, 나방, 거미 등 곤충류는 알, 유충, 번데기 등은 보고대상 이물에 해당하나, 고치실, 탈피각 등 서식 흔적만 발견되어 곤충의 종류 및 혼입 시기를 특정할 수 없는 경우 보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관련규정 「보고 대상 이물의 범위와 조사 ․ 절차 등에 관한 규정」 제3조


고시 제3조(보고대상 이물의 범위 등)

발견 사실을 보고하여야 하는 이물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고 식품과 직접 접촉하고 있는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이물을 말한다.
1. 섭취과정에서 인체에 직접적인 위해나 손상을 줄 수 있는 재질이나 크기의 이물 : 3 밀리미터(mm) 이상 크기의 유리 ․ 플라스틱 ․ 사기 또는 금속성 재질의 물질
2. 섭취과정에서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이물
가. 쥐 등 동물의 사체 또는 그 배설물
나. 파리, 바퀴벌레 등 곤충류(발견 당시 살아있는 곤충은 제외)
다. 기생충 및 그 알(수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한 식품에서 발견되는 원생물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서 제조 ․ 가공과정에서 사멸되어 인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것은 제외)
3. 그 밖에 인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거나 섭취하기에 부적합한 이물
가. 컨베이어벨트 등 고무류
나. 이쑤시개(전분재질은 제외) 등 나무류
다. 돌, 모래 등 토사류
라. 그 밖에 위 각 목에 준하는 것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인정하는 이물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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