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게시판 상세
제목 식품유형의 변경에 따라 HACCP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나요?
작성자 SCIPHAR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11-24 21:37:1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6

Q. 기존에 유가공품인 커피우유가 커피(가공식품)로 유형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유가공품(축산물)에 대해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은 업소는 커피(가공식품)로 다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을 받아야 하나요?


: 커피우유가 ‘유가공품에 커피를 혼합하여 음용하도록 만든 것으로서 커피고형분 0.5% 이상인 제품’인 경우,「식품의 기준 및 규격」전부개정고시(식약처 고시 제2016-154호, 2016.12.29., 시행일 2018.1.1.)에 따라 제4. 9-2. ‘커피류’에 속하는 식품으로 개정하였습니다.


위의 유가공품(커피우유)을 포함하여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은 경우라면 새롭게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거나, 기준서를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Q. 튀김식품으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받았는데, 유형이 삭제되어 즉석조리식품으로 유형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즉석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이 없는데 해당 제품에 HACCP 심벌을 표시할 수 있나요?


: 현행 식품유형에 따른 ‘튀김식품’에 대하여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은 경우라면, 식품유형이 재분류되더라도 새롭게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을 필요없이 종전과 동일하게 HACCP 심벌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