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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실에 물을 넣고 추출한 매실추출물을 원재료로 사용할 경우 원재료명에 물을 표시해야 하나요?
작성자 SCIPHA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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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1-24 2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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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입한 제품의 원료에 ‘Green Apple’이 있습니다. 원재료명에 ‘청사과’ 또는 ‘풋사과’로 표시할 수 있나요?


: 식품의 명칭, 제조방법 및 품질, 영양가, 원재료, 성분 및 용도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조에 따라 표시하여야 하며, 식품의 제품명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 [별지1] 가.1)의 기준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원재료명은 「식품등의 표시기준」 [별지1] 세부표시기준 1.바.1).나)에 따라 「식품위생법」 제7조에 따른 「식품의 기준 및 규격」, 표준국어대사전 등을 기준으로 대표명을 선정합니다.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청사과’는 ‘풋사과 또는 사과나무에서 딴 그대로의 싱싱한 사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등의 표시기준」에서는 ‘청사과’에 대한 정의를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나, 수입한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로써 위의 정의에 부합한다면 ‘청사과’ 또는 ‘풋사과’로 표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Q. 매실에 물을 넣고 추출한 매실추출물을 원재료로 사용할 경우 원재료명에 물을 표시해야 하나요?


: 식품의 원재료명은「식품등의 표시기준」[별지1] 세부표시기준 1. 바.에 따라 식품의 제조·가공 시 사용한 모든 원재료명(최종제품에 남지 않는 물은 제외한다)을 많이 사용한 순서에 따라 표시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원재료명은 위의 규정에 따라 해당 제품을 제조·가공시 사용한 원재료명을 모두 표시하여야 하므로, 매실과 물을 사용하여 추출한 경우에는 ‘매실추출액’ 으로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때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서 ‘추출물’이라 함은 식품으로 사용 가능한 원재료를 물리적으로 또는 용매(물, 주정, 이산화탄소)를 사용하여 추출한 것으로 정의되어 있으므로, 원재료명에 ‘추출’을 표시한 경우 별도로 물을 표시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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