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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식품의 원료 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강황과 울금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작성자 SCIPHA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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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1-24 2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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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의 원료로 흑생강(Kaempferia parviflora)을 사용할 수 있나요?


: 흑생강(학명: Kaempferia parviflora)은 ‘국내에서 전래적으로 식품으로서 섭취한 근거’가 없고, 식품으로서의 안전성 등이 입증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국내 전례적 식용근거는 없으나, 국내에서 새로이 식품에 사용하고자 하는 원료의 경우 「식품등의 한시적 기준 및 규격 인정 기준」(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제2017-36호)에 따라 해당 원료의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한시적 기준 및 규격 인정 신청을 하여 식품원료 가능 여부를 검토 받을 수 있습니다.



Q. 식품의 원료 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강황과 울금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 강황의 경우 Curcuma longa L. 또는 Curcuma domestica Valeton의 뿌리줄기를, 울금의 경우에는 Curcuma longa L. 또는 Curcuma aromatica의 덩이뿌리를 의미 합니다.



Q. 식품원료로 고수(Coriandrum sativum L. / Selinum coriandrum E.H.L.Karuse)의 씨앗을 사용할 수 있나요?


: 고수(학명: Coriandrum sativum L. / Selinum coriandrum E.H.L.Karuse)는 사용 가능 부위가 잎, 열매로 등재되어 있으며, 씨앗도 식품원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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